상단여백
HOME 뉴스 라이프
반려동물 탈수 증상, 겨울에도 주의해야

체온상승과 탈수 증상은 여름에만 발생하지 않는다.
털이 많은 반려동물은 겨울철에도 탈수증상으로 위험해질 수 있어 보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반려동물도 추운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든다. 반려동물이 하루종일 방안이나 소파에 누워지내다보면 수분 섭취가 줄어들고 탈수가 생길 수 있다. 겨울철 실내의 건조한 공기까지 더해지면, 고양이는 수분 부족과 건조함 때문에 푸석해진다.

#수분섭취 늘리는 방법은?
펫치매거진에 따르면, 고양이는 고인물을 싫어하고 흐르는 물을 좋아한다. 분수대를 놓아주면 물을 더 잘 마신다. 개는 물그릇에 얼음조각을 넣어주면 물을 더 잘 마신다. 겨울철 보호자들의 배려로 수분 섭취를 늘려줘야 한다.

#반려동물도 적절한 환기 필요
실내공간에서 온도를 조절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외출했다가 난방이 잘 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몸이 녹는 듯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환기가 제대로 돼 있지 않다면 반려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다.

#난방기구 사용 주의해야
온풍기를 사용한 난방을 한다면, 반려동물의 침대나 휴식공간 근처에 두면 좋지 않다.
전기 난방기구를 사용하고 있다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동물이 접근할 수 없는 곳에 설치해야 한다. 

겨울철 보호자들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잘 지킨다면, 온가족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체온상승 #탈수 #수분섭취 #환기 #난방기구 #겨울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달리통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