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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꿈의 반려견, '뚜이'는 누구?

최현석 셰프와 함께 알래스카로 떠난 반려견 '뚜이'가 화제다.

16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시즌2'는 공항에서 티켓팅하는 최현석 셰프와 반려견 뚜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채널A 캡쳐

최현석 셰프와 뚜이는 지난 13일 알래스카로 향했다. 최현석 셰프의 오랜 꿈이었던 개썰매 대회 출전 연습을 떠난 것. 최현석 셰프는 뚜이를 입양하기 전부터 "허스키를 입양해 함께 설원을 누비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친 바 있다.

최현석 셰프의 반려견 '뚜이'는 시베리안 허스키 종이다. 허스키는 본디 에스키모개로서 북방 스피츠 계통이며 고대부터 동부 시베리아에서 썰매용개로 길러졌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인내심이 있고 지구력이 강하다. 기품이 있고 온순해서 사람을 잘 따른다. 힘도 세고 속도도 빨라 썰매용개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털이 길고 숱이 많아 반려견으로 기를 경우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한다. 특히 여름에는 피부에 통풍이 잘 되도록 주인이 신경쓸 필요가 있다.

#반려견 #허스키 #시베리안허스키 #강아지 #썰매견 #개썰매 #최현석 #뚜이 #개밥남

김민경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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