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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헤드뱅잉 하게 만드는 프렌치불독 '가지'

샘 해밍턴이 기르는 반려견 '가지'가 연일 화제다. 소형 프렌치불독으로 귀여운 외모가 특징이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한 샘 해밍턴 가족은 반려견 가지와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아들 윌리엄이 과자를 조금씩 떼어주자 가지는 입맛을 다시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그러다 윌리엄이 한눈을 판 새 과자를 덥석 물고는 한 입에 삼켜버렸다. 윌리엄은 소파 등받이에 머리를 부딪치며 분노의 헤드뱅잉을 했다.

지켜보던 샘 해밍턴은 "얘네들은 건달이야"라며 "아빠가 주지 말라고 했지"라고 한번 더 강조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샘 가족이 기르는 반려견 가지는 프렌치불독으로 작고 짧은 체구를 가지고 있다. 소형 몰로시안 견종으로 들창코와 짧은 꼬리가 특징이다.

프렌치불독은 1880년대 파리에서 상류사회와 예술계 인사들 중심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뒤쪽으로 접히는 장미귀(rose ear)와 크고 곧은 박쥐귀(bat ear)를 가진 종으로 나뉜다.

귀여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품종개발로 만들어진 종이라 고질적인 유전병이 있다. 닥스훈트, 바셋하운드처럼 연골위축증(연골형성부전증)에 의해 출생시 수족이 현저하게 짧아진다. 상지, 하지의 장관골 성장과 연골대에서의 연골생성 결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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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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