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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려견 놀이터 3곳, 새봄맞이 재개장

봄철을 맞아 반려견 놀이터가 개장된다. 서울시는 3월 6일부터 시내 3곳에 위치한 반려견 놀이터를 재개장해 반려동물들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부터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해왔으며 지난 12월부터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휴장했다. 이달 재개장되는 곳은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상암동 월드컵공원 ▲동작구 보라매공원 등 세 곳이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천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5~8월은 찾는 시민이 많아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반려견 놀이터는 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으며 견주는 배변봉투와 목줄을 지참해 배설물 발생시 수거하고 반려견의 돌발행동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질병감염의 의심이 있는 반려견이나 사나운 반려견, 발정이 있는 반려견은 입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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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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