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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17. 12. 12. 13:36


사단법인 한국펫사료협회, 대규모 설문조사 결과 발표


2017년 12월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르고 있는 견종은 '말티즈'로 나타났다.

최근들어 '비숑프리제', '포메라니안'의 인기가 높지만 실제 가정에서 키우는 개는 말티즈와 시츄, 푸들이 가장 많았다.

귀여운 말티즈 강아지

 

사단법인 한국펫사료협회(회장 김종복)에서 수도권과 광역시에 거주하는 반려인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양육중인 개 종류는 말티즈가 21.2%로 1위, 시츄가 11.7%로 2위, 푸들이 11.4%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믹스견이 6.1%로 4위, 골든리트리버, 요크셔테리어, 포메라니안, 치와와, 진돗개, 닥스훈트 순으로 나타났다.

 

[자료 : 사단법인 한국펫사료협회 제형진 사무국장]

 

한편, 19세에서 29세 사이의 반려인이 키우고 있는 견종 순위는 말티즈(19.9%), 푸들(12.3%), 골든리트리버(8.5%), 포메라니안(7.6%), 진돗개(6.4%)이며 이후 치와와, 시츄, 믹스견이 뒤를 이었고 요크셔테리어와 닥스훈트는 하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SNS 인기 스타견 '달리'는 포메라니안 이다.
최근 떠오르는 스타견 모찌히릿, 포메라니안이다.
귀여운 '토이푸들' 강아지

 

또한 '믹스견'을 가장 많이 키우는 연령은 40대(7.2%)이며 이후 50대(6.7%), 30대(5.3%), 20대이하(5.1%) 순서로 나타났다.

(사)한국펫사료협회 김종복 회장은 "이번 반려동물 관련 대국민인식조사는 지난 여름부터 가을 사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진행했으며 반려동물 사업의 규모가 커지는데 비해 제대로 된 현황 자료가 없어 펫사료 시장 발전과 펫산업 정책 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협회 차원에서 기획됐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자료 전문은 펫매거진 인터넷 사이트 와 펫사료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 : (사)한국펫사료협회 제형진 사무국장

 

김의준 PD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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