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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17. 12. 19. 10:42


매거진, 소설, 백과, 야생동물 서적 다양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옥스에 있는 반스앤노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4일부터 17일 사이에 20% 할인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반스앤노블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기업으로, 미국 50개주에 63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과 출판사가 꿈을 이루도록 돕고, 지역사회를 섬긴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회사다.

 

 

단순히 책을 파는 것을 넘어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북사인회 등 각종 이벤트가 열리고, 매장 안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1873년 시작된 반스앤노블은 1980년대 이후 대형 서점들이 쇠퇴할 때 '고객이 편안하게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곳' 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쳐 더욱 성장했다. 지난 6월에는 주가가 14% 가까이 상승하는 등 선전하고 있지만, 온라인 서점 아마존의 영향으로 매출이 줄고 있다.

 


입구 근처에 펫을 소재로 한 2018년도 달력을 내놨다.

 

매거진 코너로 가면 과학매거진과 함께 다양한 펫매거진이 진열돼있다. 독스터, 캣스터, 모던독, 모던캣, 애니멀웰니스 등이 있다. 

 

타임즈는 동물의 마음을 주제로 한 특별판을 내놨다.

 

 


바크 매거진. 미술 작품 속 개에 관해 다뤘다.

 

 

와일드호프지에는 코요테 이야기가 실렸다.
 

 


크리스마스시즌,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소설을 진열했다. 

 

 

'A Dog for Christmas', 작지 않은 글씨의 224페이지 책이다. 크리스마스에 검은색 뉴펀들랜드 개를 입양한 쌍둥이의 이야기. 글자가 많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다.

 

 

'The Cat Who Came Back for Christmas',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년과 고양이의 이야기다. 9살 조지는 작은 흰색-검은색 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3년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재앙이 닥친다. 고양이를 잃어버리게 된 것. 슬픔 속에 지내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21일, 먼 곳에서 연락이 오는데...

 

'The Dog of Christmas', 조쉬는 임신한 개 '루시'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하지만, 어려움을 겪게 된다. 조쉬는 지역 동물 쉘터에 도움을 구하게 되고, 케리라는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게 된다. 케리는 조쉬에게 개를 어떻게 돌봐줘야 하는지 알려주고, 이 과정에서 조쉬는 케리에게 반하게 된다.

    

'The Puppy That Came for Christmas', 작은 개가 한 부부의 삶을 바꿔놓는 이야기다. 매간과 그녀의 남편 랜은 골든리트리버 개를 장애인 서비스견으로 훈련시키는데...

   

 

 

'Unlikely Friendships'는 개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동물들과 개가 함께 촬영한 사진을 보여준다. 사자, 원숭이 등과 함께 찍었다.

 

 

 

'Adventure Cats'는 고양이와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다.

 

 

 

'Really Important Stuff My Dog Has Taught Me'도 사진 위주로 엮은 책이다.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이 아닌,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서적도 배치해놨다. 견종 백과, 수의학 서적, 훈련 서적 등이 있다.

 

 

 

 

 

 

 

야생동물에 관한 책도 모아놨다.

#펫북 #반려동물서적 #반스앤노블 #크리스마스 #영어공부 #영문학 #소설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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