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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0. 7. 27. 22:09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우주 고양이 '펠리세트'를 알지 못한다.
펠리세트는 1963년 프랑스의 나사(NASA)인 CNES의 로켓을 타고 우주 비행을 했다. 최초의 우주 고양이다.

매튜는 '킥스타터' 사이트를 통해 펠리세트 조각상 제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캠페인은 지난해 10월에 시작됐고 1000명 넘는 후원자를 모집했다. 

[작가 길파커, by kickstarter]

조각상은 동물 조각가 길 파커가 만들기로 했다. 매튜는 펠리세트의 고향인 프랑스 파리에 조각상을 세울 계획을 갖고 있다.
재조명받는 펠리세트. 우주로 떠날 당시 어떤 일이 있었을까?

1963년 프랑스는 14마리의 고양이를 훈련시켰다. 킥스타터가 올린 영상을 보면 당시 고양이들이 훈련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고양이들 가운데 펠리세트는 훈련을 잘 받아 대표 고양이로 뽑혔다. 

[by kickstarter]

펠리세트는 100마일인 157킬로미터 이상 높이에서 비행하며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고 내려왔다. 당시 신문은 우주 고양이가 살아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기념우표도 나왔다.

https://youtu.be/v-tpmvGRoyw

지구로 돌아온 펠리세트는 안타깝게도 3개월 뒤에 안락사 당했는데, 이유는 무엇일까? 

당시 과학자들은 펠리세트의 뇌를 연구하기 위해 펠레세트 머리에 뇌파 측정 장치를 심어놨다. 프랑스 동영상을 보면 펠리세트 머리에 박힌 전기장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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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기자  petmagazine.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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