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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0. 12. 8. 17:21

반려동물 전문 식품회사 ㈜드림펫푸드가 고양이 통살 간식인 '런치 보니또'의 누적 판매량이 천만개를 돌파했다

고양이를 위한 통살 간식 시리즈인 런치 보니또는 참치의 최상등급부위만을 사용해 만든다. 지금은 흔해진 통살 간식을 드림펫푸드는 10년 전 제품개발에 돌입, 고가의 일본 고양이 간식에만 의존하던 한국에 최초로 반려묘 통살 간식을 선보이며 2013년부터 생산에 들어갔고, 6년 전부터는 대만에 수출도 하고 있다.

런치 보니또는 멸균처리 포장지를 사용해 보존료와 착색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돌려 따듯하게 급여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춰 집사들과 반려묘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휴대가 간단해 캣맘들 사이에서는 길고양이 1일 보양 영양 간식으로도 알려져 있다. 


먹기 좋은 사이즈(20g)의 투명 패키지 역시 장점이다. 한 번 급여하기 좋은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뜯어 급여할 수 있고, 투명한 파우치에 낱개 포장되어 있어 제품에 사용된 원물의 상태와 잔여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부드러운 참치 통살을 그대로 익힌 보니또는 타우린이 풍부해 고양이 눈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히스티닌 성분은 다이어트 및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참치 이외에도 닭가슴살을 그대로 뜯어 구운 그릴 치킨은 단백질 보충에 그만이며 반려묘 뿐만 아니라 반려견들에게도 급여가 가능하다.

㈜드림펫푸드 정엽 대표는 런치 보니또는 자주 품절이 되는 상품인데 생선 통살을 수작업으로 작업하기 때문에 제품 생산에 비교적 시간이 걸리는 제품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고양이는 입맛이 까다로은데 같은 원료지만 다양한 맛을 내는 보니또가 기호성 좋기로 유명하다보니 품절이 잦은 것 같아 죄송합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엽 대표는 런치 보니또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보니또 고등어를 비롯해 스테디셀러인 런치 시리즈에 고양이의 음수량을 채워 줄 런치스프 개발에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드림펫푸드는 매월 정기적으로 유기견 보호센터와 캣맘 단체 외 고양이 보호시설에 사료와 간식을 10년 넘게 후원하고 있는 회사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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