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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1. 7. 20. 18:39

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이병렬)와 서울시수의사회(회장 최영민)는 온라인 라이브 토크쇼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의 사전등록자가 6,104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는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이해 우리 삶에서 반려동물을 진정으로 위할 수 있는 ‘생활 속 동물복지’를 주제로 스타 수의사들의 강연 및 시청자 쌍방향 소통이 진행되는 라이브 토크쇼다.

본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체중 관리의 중요성, 아프다는 사실을 숨기는 특성을 지닌 반려묘의 건강 신호 읽기, 반려동물을 존재 그대로 존중하는 법은 물론 개체의 특성을 고려한 환경 제공, 아픈 반려동물을 위한 질환관리사료(처방식)의 제도적 기반 마련, 기본적인 의식주 환경 조성의 필요성 등 선진국의 우수 복지 사례 공유를 통해 보호자와 우리 사회가 실천해야 되는 필수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로얄캐닌이 후원하는 이번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는 사전등록자, SNS 공유 숫자, 실시간 시청자 인원만큼 후원사료를 적립해 동물자유연대, 동물권행동 카라, 나비야 사랑해, 미우캣보호협회 등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이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1회당 100g의 사료가 적립되며, 7 20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660kg의 사료가 적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동물병원협회 이병렬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논의되는 ‘생활 속 동물복지’에 대해 보호자들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어 놀랐다”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에 보여주신 성원만큼 우리나라가 한 층 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본 행사에서 보호자들이 내 반려동물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수의사회 최영민 회장은 “사전등록부터 많은 보호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본 행사에서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이 반려동물 선진국으로 더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생활복지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함께 나누겠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 이제 반려동물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필요할 때다. 반려동물 만성질환 관리에 중요한 질환전문사료, 즉 처방식의 제도적 기반 마련, 평생 건강검진 로드맵 도입 등 반려동물에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저희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버 동물공감 TV 및 로얄캐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의 사전등록은 구글에서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를 검색하거나 네이버에서 ‘로얄캐닌’을 검색 후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 등록 사이트에 접속 시 가능하다.

 

김의준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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