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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1. 8. 27. 11:38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과 한국고양이수의사회가 함께한 ‘2021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가 지난
26일 진행된 랜선 보호자 세미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은 전체 캠페인 사이트 방문수가 약 50만 회를 돌파하고, 보호자 대상 이벤트에 2만 명의 보호자가 참여하는 등 반려묘 보호자들의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며 초기 목표의 170%를 달성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된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는 아픈 것을 숨기는 고양이의 습성을 알리고,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전하기 위한 로얄캐닌의 공익 캠페인이다.

로얄캐닌은 7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 캠페인 기간동안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고양이의 특성을 알리고 동물병원 방문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집에서도 쉽게 고양이의 일상 루틴을 관찰해 수의사와의 전문적인 상담 필요여부를 체크해 볼 수 있도록 ‘시그널 캣치 테스트’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또한, ‘반려묘와 함께 동물병원 방문하기 팁’ 제안과 동물병원 방문을 소셜미디어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반가워, 병원아!’ 이벤트를 통해 반려묘와 보호자의 행복한 동물병원 동행을 독려하는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왔다.

8월 26일에는 캠페인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랜선 보호자 세미나’가 개최됐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백결 수의사와 로얄캐닌 조민주 수의사가 반려묘의 일상 습관을 통해 반려묘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할 수 있는 팁을 전했다. 또한,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초기 발견하고, 성공적으로 치료했던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본 세미나는 사전 신청부터 1,014명을 기록하는 등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랜선 보호자 세미나를 끝으로 아품을 숨기는 고양이의 습성을 알리고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던 ‘2021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도 약 8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로얄캐닌은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에 이어 8월 23일부터는 ‘건강케어사료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반려동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아프면 치료하는 수준을 넘어 미리 케어하고 예방하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사료를 통해 일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건강케어사료’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의준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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