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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nCat백과

고양이묘종 히말라얀(Himalayan)

by 펫매거진 2022. 6. 22.
 
히말라얀 고양이는 얼굴과 귀에 포인트가 있다.

같은 이름의 토끼품종과 닮아 히말라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930년대 미국에서 샴고양이와 페르시안고양이를 인공적으로 교배해 태어났다.
다 큰 고양이, 성묘의 평균 몸무게는 3.8kg~5.7kg정도이다.

외형은 페르시안과 샴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납작한 코, 큰 눈, 넓고 편편한 얼굴형, 짧고 동글동글한 코비 체형(Cobby type : 짧은 가슴과 허리와 어깨 폭이 넓고 튼튼하며 머리는 둥글고 짧은 꼬리와 둥근 발끝을 갖고 있다.)이다.
차분한 성격, 촘촘하고 긴 털은 페르시안을 닮았고 푸른 눈과 장난기, 그리고 얼굴과 다리 쪽의 포인트 무늬는 에서 온 것이다. 

이 때문에 히말라얀은 포인트를 지닌 장모의 페르시안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유럽에선 ‘칼라포인트 페르시안’이라고 불린다.

먼치킨 만큼은 아니지만 다리가 짧은 편이라 높이 점프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무척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며 활동적이고 놀기를 좋아한다. 페르시안과 마찬가지로 과묵한 편이지만 울음소리는 그다지 작지 않기 때문에 샴의 유전자를 물려 받았음을 알 수 있다.

펫매거진 편집팀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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