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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17. 10. 17. 16:00


이푸들 | Toy poodle | プードル | 贵宾


[byТомасина toy poodle CC BY 3.0]

원산지 : 프랑스

체중 : 2~3kg

크기 : 25cm 이하

그룹 : 반려견/애완견(토이독) (Companion and Toy Dogs)

인기도 : 미국 AKC 7위(푸들, 2016) 일본 JKC 1위(푸들, 2016) 한국 KC 6위(2016)

지능 : The Intelligence of Dogs (스텐리코렌) - 2/131 (스탠다드 푸들, 79개 순위, 52개 동률)

질병유의사항
중요질환
 : 백내장
관심질환 : 갑상선 질환, 애디슨 질병, 간질, 종양

 

[by Ian Kirk from Broadstone, Dorset, UK - Freddie black poodle CC BY 2.0]

 외모

-  우아한 용모, 기품 넘치는 풍모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몸의 잘 균형이 잡혀있는 품종이다. 색은 블랙, 화이트, 블루, 그레이, 브라운, 살구, 크림, 실버, 실버 베이지, 레드 등이 있다. 털이 길고 양털 모양으로 웨이브가 있어 아름다우며, 밑털이 없는 빽빽하고 곱슬거리는 단일 모를 가지고 있다. 털의 질감은 굵은 것부터 부드러운 물결 모양까지 다양하다. 

  푸들은 체구를 기준으로 네 종류로 나누는데, 그 중 어깨의 높이를 기준으로 25cm 이하에 몸무게가 2~3kg인 종을 토이푸들이라 한다.

 성격

-  푸들은 훈련 능력이 뛰어나며 총명한 견종이다.  명랑하고 가벼운 몸으로 재주 부리기를 좋아하여 전세계 수많은 브리드 쇼(breed show)에서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또한 민첩하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필드 트래킹과 같은 독 스포츠에 능통한 팔방미인 품종이다. 여기에 보호자에 충실하며 온화하고 사교적인 성격은 덤이다. 

 유래 

- 푸들(Poodle)이란 이름은 "물장구를 치다" 라는 뜻의 pudeln에서 유래했다. 조상격인 품종은 원래 독일이 원산지이지만 16 세기 경부터 프랑스 상류층 여성에 의해 점점 소형 크기의 푸들로 개량되었다. 루이 16 세 시대에는 비로소 토이 푸들이 창출되어 다른 나라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by Jonathan Day CC BY 3.0]

 분양·양육 정보

- 털이 짧고, 비듬이 적어 알러지 유발을 최소화하는 견종이다. 하지만 다른 견종에 비해 알러지 유발이 적다는 것이지 알러지-프리(allergy-free)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또한 털이 엉키지 않아 한 두 달에 한 번 그루밍도 괜찮다.

 현재 수요와 공급이 모두 많기 때문에 분양처가 다양하다. 그만큼 분양가는 천차만별이다. 보통 30만원부터 100만원 선으로 분양되고 있으나 개체수가 많은 만큼 다양한 루트를 통해 좋은 아이를 만날 수 있으니 푸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 인내를 갖고 주변을 수소문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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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키워드

EXO 카이의 ‘몽구’, 레인보우 노을의 ‘행복’, 박진영의 ‘호두’와 ‘파이’

 

별명, 별칭

#푸들 #Caniche #Pudelhund #プードル #贵宾犬

PET MAGAZINE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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