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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33

로얄캐닌이 행복한 견생, 묘생의 주인공을 찾아요.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은 5월 30일부터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공급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한 ‘건강한 시작’ 캠페인을 8주간 실시한다. 캠페인 이벤트의 일환으로 로얄캐닌 모델을 찾는 특별한 고객참여형 행사를 기획했다. 오는 7월 24일까지 로얄캐닌의 이벤트 안내에 따라 응모한 반려동물 중 추첨을 통해 로얄캐닌 사료 패키지에 반려동물 사진이 담긴 맞춤형 사료 ▲1년치 (1명) ▲3개월치 (2명) ▲1개월치 (100명) ▲띠부띠부씰(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5종(200명)을 증정한다. 응모 방법은 포털 사이트에 로얄캐닌을 검색해 나오는 ‘건강한 시작’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 안내에 따라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출생 직후부터 약 1년 간 성장기 반려동물 사료는 건.. 2022. 5. 31.
로얄캐닌코리아, ‘2022 대학생 앰버서더’ 발탁 반려동물의 건강과 영양에 열정을 가진 수의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지난 21일 ‘2022 로얄캐닌 대학생 앰버서더’ 발대식을 진행했다. 로얄캐닌의 대학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로얄캐닌에서 수의과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활동으로, 수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영양학 지식 증진과 교류를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에서는 2014년부터 시작해 현재 전국 10개 수의과대학을 대상 매년 총 10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10기 앰버서더로 선정된 학생들은 반려동물 기초 영양학과 피부, 요로기계, 소화기계 등 로얄캐닌의 체계적인 임상 영양학 커리큘럼을 수강하게 된다. 이후 연말까지 국내 수의대 학생들과 함께 학술 교류와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 .. 2022. 5. 23.
로얄캐닌, ‘퍼피/키튼 영양 프로그램’ 리뉴얼 출시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성장기 반려동물 위한 ‘퍼피/키튼 영양 프로그램’을 리뉴얼 출시한다.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과 웰빙은 생후 첫 1년, 즉 초기 영양 관리 상태가 좌우한다. 이에 로얄캐닌은 반려동물이 평생 건강의 기초를 잘 다질 수 있도록 성장기 제품군의 리뉴얼을 진행했다. 로얄캐닌은 출생 직후부터 성견, 성묘에 이르기 까지의 성장기 기간을 크게 3-4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을 새롭게 재정비했다. 반려견은 △ 출생 직후부터 1개월까지 급여하는 ‘베이비독 밀크’ 분유, △ 2단계로 1개월에서 2개월까지 급여하는 ‘스타터’ △ 3개월에서 10개월까지 급여하는 ‘퍼피’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반려묘는 △ 1단계로 ‘베이비캣 밀크’ 분유, △ 2단계로 2개월에서 4개월까지 급여.. 2022. 5. 18.
반려동물, 코로나 극복에 긍정적 도움 줬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 상황이 3년간 지속됐던 가운데, 반려동물의 정서적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 상호작용이 중요한 시기에 학교가 아닌 집에서 비대면 수업을 받고, 친구들과의 제한적 소통을 겪은 아이들은 고립감이나 스트레스에 취약할 수 있다. 이에 사회적으로도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온다. 이에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과 모회사 마즈 펫케어가 ‘비대면 수업에서의 반려동물(Pets in the Virtual Classroom)’이라는 주제로 미국과 영국의 2,000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가 눈길을 끈다. 조사 결과, 반려동물이 5세~17세 아이들의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립감 등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수업의 스.. 2022. 5. 12.
반려동물 적정 체중 관리를 위한 3번의 골든타임 “통통해서 더 귀엽죠?” 보호자들의 흔한 생각이 사랑하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수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면, 과연 귀엽게만 볼 수 있을까? 비만인 반려견과 반려묘의 기대 수명은 정상 체중일 때와 비교했을 때, 각각 2.5년, 1.9년 단축될 뿐 아니라 관절염, 당뇨병, 피부 질환 등 질병 발생률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려동물 비만에 대한 보호자의 경각심은 더욱 중요시되는 상황이다. 로얄캐닌 조민주 수의사는 “만약 4kg의 반려동물이 1kg의 체중이 늘어난 경우, 사람으로 치면 65kg의 성인 남성이 16kg 증량한 것과 비슷하다”며,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고자 주는 간식이 과체중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애 주기에 맞지 않는 사료 급여로 인한 과도한 열량 섭취가 비만을 초래할 수도 있기 .. 2022. 3. 16.
경찰견, 구조견, 스포츠독 만의 특별한 영양 세계 마약탐지견, 인명구조견, 경찰견 등의 ‘특수목적견’과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등을 돕는 ‘도우미견’, 그리고 동물매개치료활동을 도와주는 ‘활동견’까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사역견(working dog)은 스스로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민첩하게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벨기에 겐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고 현재 사료 영양학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반덴드리셰(Vandendriessche) 박사는 로얄캐닌이 발간한 글로벌 반려동물 임상 저널 포커스(Veterinary Focus)를 통해 “사역견들이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영양학적 요소를 갖춘 사료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료의 양과 종류는 활동의 강도와 지.. 2022.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