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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123

고양이묘종 히말라얀(Himalayan) 히말라얀 고양이는 얼굴과 귀에 포인트가 있다. 같은 이름의 토끼품종과 닮아 히말라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930년대 미국에서 샴고양이와 페르시안고양이를 인공적으로 교배해 태어났다. 다 큰 고양이, 성묘의 평균 몸무게는 3.8kg~5.7kg정도이다. 외형은 페르시안과 샴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납작한 코, 큰 눈, 넓고 편편한 얼굴형, 짧고 동글동글한 코비 체형(Cobby type : 짧은 가슴과 허리와 어깨 폭이 넓고 튼튼하며 머리는 둥글고 짧은 꼬리와 둥근 발끝을 갖고 있다.)이다. 차분한 성격, 촘촘하고 긴 털은 페르시안을 닮았고 푸른 눈과 장난기, 그리고 얼굴과 다리 쪽의 포인트 무늬는 샴에서 온 것이다. 이 때문에 히말라얀은 포인트를 지닌 장모의 페르시안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유럽에선 ‘칼라.. 2022. 6. 22.
[부고] 테비토퍼 유종민 대표이사 부친상 유용성씨 별세, 유종민(반려동물 브랜드 테비토퍼, (주)토퍼 대표)씨 부친상=7일, 은평성모 장례식장 2호실, 발인 : 9일 오후12시 45분 김의준 기자 pmzine@naver.com 2022. 6. 8.
고양이 자궁축농증 [Pyometra] 고양이 자궁 축농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암컷 고양이 중성화 수술이 필요하다. [개요] 자궁에 세균이 감염되어 고름이 가득 찬 상태이다. 가볍게는 항생제 투여와 약물치료, 고름 배출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난소절제와 자궁적출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중성화 수술을 통해 예방할 수 있고, 임신 중이나 발정기에 감염률이 높아 외부 접촉을 피하는 게 좋다. [증상] 자궁경부가 열려 있는지 닫혀 있는지에 따라 증상이 나뉜다. 자궁경부가 열려있을 경우를 개방성 자궁축농증이라 하는데, 자궁경부가 열려있어 생식기로 노란색, 연두색, 갈색 등의 고름이 나온다. 악취와 얼룩을 발견할 수 있다. 식욕부진과 체중감소의 증상을 보이고 발열, 구토, 설사, 다뇨 등의 증상을 보인다. 폐쇄성 자궁축농증은 고름이나 세균이 자궁 내에 쌓여.. 2022. 5. 27.
우크라이나 탈출 고양이 운기, 안락사 면했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침공을 피해 탈출했으나 검역증이 없어 안락사 위기에 처한 고양이, '윤기'가 다시 반려인에게 인도 될 수 있게 되었다. 동물자유연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란을 피해 한국에 온 반려고양이 '윤기'가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래는 동물자유연대 인스타그램(@kawa.hq) 전문이다. 전란을 피해 한국에 온 반려고양이 '윤기'가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우크라이나에서 헝가리를 거쳐 무검역으로 입국하게 된 고양이 ‘윤기’를 향후 국내에서 반려동물로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심도 깊게 모색해 인도적인 조치를 한다고 동물자유연대에 알려왔습니다. 윤기는 항체가 형성되고 검역에 대처하는 모든 수의료적인 돌봄의 시간을 지나 윤기에게도.. 2022. 5. 12.
반려동물 전문서적 '반려동물학개론' 출간 출판사 박영사는 반려동물 산업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려견과 다양한 반려동물에 대한 기본 훈련, 매개 치료, 영양 관리, 반려동물 법제 등을 학문적으로 접근한 ‘반려동물학개론’(양철주 외 지음)을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순천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양철주 교수가 대표 저자로 저술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반려동물 산업과 관심은 커지고 있지만, 국내 대학에서 반려동물 학문에 대한 전문 서적은 많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즉,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많은 서적이 있지만, 반려동물 학문에 대한 서적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현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총 19명의 반려동물 전문가가 ‘반려동물학개론’을 집필했다. 수년간 반려동물 현장과 대학에서 강의해온 저자들은 이 책을 집필하면서 지금까지의 산업 동.. 2022. 3. 12.
하루에 1번 이상 고양이 화장실 청소한다 86% [김집사의 고양이배변교실] 고양이 화장실 청소, 하루에 몇번 해 주나요? 오늘은 고양이 화장실의 배변물을 치워주는 주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고양이 화장실에 있는 감자와 맛동산을 치워주는 공식 같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가정의 고양이 양육환경이 다르기 때문일텐데요. 그래서 유튜브 젤리펫 채널에서 설문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먼저 설문 결과를 보시지요.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모두 73분의 집사님이 의견을 주셨네요. 하루 이내에 치워준다는 응답이 전체의 86%를 차지했습니다. 그 가운데 절반 가까이 되는 집사님들께서는 사람 아기의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처럼 싸고나면 바로 가서 치워준다고 응답하셨네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아마도 이틀에 한번 치워준다고 응답주신 집사님도 댁에 화장실.. 2022.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