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1. 7. 19. 20:32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www.royalcanin.co.kr)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함께 고양이주치의 프로젝트 진행한다. 

야생 본능이 뛰어난 고양이는 자신의 상태를 숨기는 습성이 있다. 
또한 이러한 고양이의 습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보호자들도 많다. 
이로 인해 보호자가 반려묘의 건강 신호를 먼저 알아채고 적시에 동물 병원에 방문하는 것은 쉽지않은 일이다.

이에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는 아픈 것을 숨기는 고양이의 습성을 알리고,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로얄캐닌 주치의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10가지의 반려묘 습관 체크리스트를 통해 반려묘의 생활습관을 파악하고수의사 상담과 검진의 필요성을 알아볼  있도록 구성됐다이벤트는 포털사이트에서 ‘로얄캐닌’ 검색  보이는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 온라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있다.  이 행사는 7월 19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http://www.royalcaninevent2020.com/c2v/ 

 

[로얄캐닌]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

고양이는 아파도 숨긴다는 사실, 알고 계세요?

royalcaninevent2020.com

또한 영역 동물인 고양이의 특성으로 인해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보호자들을 위한 행사도 준비됐다.
8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반가워, 병원아!’ 이벤트는 동물 병원 방문 사진 또는 반려묘의 일상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후 인증 시, 1,000명을 추첨해 고양이 이동장, 장난감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함께 다양한 교육 세미나  교육자료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오는8 26일에는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백결 수의사와 함께 랜선 보호자 세미나를 열어 반려묘 건강관리와 동물 병원 방문의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직접 전할 계획이다. 

로얄캐닌 조민주 수의사는 아픔을  숨기는 고양이의 습성  일상의 작은 변화가 질병의 신호일  있다, “반려묘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보호자들이 생활습관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정기적인 동물 병원 방문과 건강검진을통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반려묘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 중요하다 전했다.

김의준 기자 pmzine@naver.com

반응형
사업자 정보 표시
펫매거진 | 발행인·편집인 : 김의준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6 서울숲비즈포레204호 등록일 : 2017년 02월 14일 발행일 : 2017년 06월 08일 | 사업자 등록번호 : 445-81-00764 | TEL : 02-461-7574 | Mail : petmagazine.kr@gmail.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437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