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1. 3. 4. 01:09

개가 짖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그러나 너무 짖는다면? 아메리칸켄넬클럽에 따르면, 보호자는 먼저 개가 왜 짖는지 이유를 찾아내야 한다.

개가 창문으로 보고 듣는 것에 대해 짖는다면, 가장 쉽게 고치는 방법은 창문을 가리는 것이다. 보이지 않으면 짖지 않는다. 음악이나 TV를 틀어놔 외부 소리를 들리지 않게하면 도움이 된다.    

외부에서 아무런 자극도 없는데 짖는다면, 지루해서 짖는 것이다. 운동부족과 정신적 자극이 부족해 과도하게 짖는 것이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보호자가 휴대폰이나 컴퓨터, TV, 책도 없이 종일 집 안에만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젊고 활동적인 개는 많은 운동이 필요하다. 아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하면 개가 더욱 안정된다. 

간식이 들어있는 장난감도 좋다. 개에게 재미를 주기 때문에 외출할 때 주면 효과적이다. 

개가 주의를 끌기위해 짖을 때도 있다. 이때 보호자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멈추면 된다. "조용히 해"라고 외쳐도 개는 잘 알아듣지 못할 수 있다. 소리를 내면 더 악화될 수 있다. 보호자가 소리를 지르면 개는 '짖기 게임에 참여하고 싶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개가 진정하고 조용해지면 상을 주는 훈련도 효과적이다. 간식을 준비하고, 개가 짖지 않으면 칭찬해주면서 간식을 준다. 

개가 짖는 것은 자연스러운 소통방법이지만, 보호자는 개에게 절제하는 훈련을 시킬 필요가 있다.

 

#개 #짖기 #훈련 #멈춤 #운동 #장난감 #간식 #음악 #TV

심재훈 기자  shim@petmagazine.kr

<저작권자 © PetMagazin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업자 정보 표시
펫매거진 | 발행인·편집인 : 김의준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6 서울숲비즈포레204호 등록일 : 2017년 02월 14일 발행일 : 2017년 06월 08일 | 사업자 등록번호 : 445-81-00764 | TEL : 02-461-7574 | Mail : petmagazine.kr@gmail.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437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